의는 성취가 아니라 선물입니다

 

의는 성취가 아니라 선물입니다

의로움은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많이 오해받는 진리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의가 노력과 행위, 도덕적인 완성도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고린도후서 5:21

의는 얻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입니다.

의란 무엇인가

의는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그리고 그 의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했을 때, 영원한 생명과 함께 의로움도 함께 주어졌습니다.
부분적인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 그 자체입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 요한복음 1:17

 

의를 통해 삶을 다스리다

로마서 5장 17절은 은혜의 풍성과 의의 선물을 받은 자들이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고 말합니다.

의는 단순한 신분이 아니라, 권위의 자리입니다.

의식을 가질 때 우리는
담대하게 기도하고,
응답을 기대하며,
정죄와 두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는 삶의 상황 위에 설 수 있는 힘을 줍니다.

행위와 무관한 은혜

이 진리가 아름다운 이유는 우리의 행위나 성취와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의는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결과입니다.
얼마나 멀리 떠나 있었든, 얼마나 부족해 보이든 상관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
그분이 주신 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를 달라고 요청하기도 전에 이미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의는 더 나아질 필요도, 개선될 필요도 없습니다.

자유 안에서 사는 삶

하나님의 임재 안에는
두려움도, 정죄도, 열등감도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있는 그대로 나아갈 자유,
예배할 자유,
교제할 자유.

이 모든 것은 그분의 넘치는 은혜와 완전한 의의 선물에서 흘러나옵니다.

할렐루야.


기도

사랑의 아버지,
의로움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의롭다는 사실을 날마다 의식하며 살게 하소서.
은혜 안에서 왕처럼 살아가며,
자유와 담대함으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In Jesus’ Name,

Amen.

🥈 당신의 하루에 작은 빛이 닿기를 바라며 만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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